

지난 6월 11일, 서울 GT타워 비앤빛안과에서 열린 ‘2025 메디컨 페스티벌’은 의료와 관광, 글로벌 인플루언서가 유기적으로 결합한 국내 유일의 하이브리드 의료 페스티벌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의료관광진흥협회 주최, 메디비젼과 바이오플러스인터내셔널 공동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메디컨 협력 병원 및 뷰티, 헬스케어 업체의 후원을 받았습니다.

총 25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페스티벌에는 국내외 병원과 업체, 글로벌 인플루언서 등 다양한 주체들이 함께해 더욱 풍성한 콘텐츠를 만들어냈습니다.
🔹 행사 하이라이트
- 170여 명의 글로벌 인플루언서 참여
- 협력 병원 및 업체 부스 운영
-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 및 경품 증정
- 포토월 운영 등 참여형 콘텐츠 구성
- 그럼, 현장 분위기를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볼까요?
🎈 Part 1. Welcome to Medicon




참가자들은 입장과 동시에 메디컨 굿즈와 함께, 본인을 소개하는 Introduction Paper를 작성하며 자신을 자연스럽게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행사 시작 전에는 맛있는 핑거푸드와 함께 자유롭게 네트워킹을 즐기는 시간이 마련되었고, 이어서 메디컨 행사 및 협력사 소개, 개회 선언, 축사가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한국의료관광진흥협회 김진국 회장님은 “의료, 관광, 콘텐츠가 융합된 메디컨은 미래 의료관광의 표준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하며, 빠르게 진화하는 뷰티·의료·관광 산업을 이끌 주체로서의 협회의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한 메디컨은, 의료관광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 김진국 회장
💡 Part 2. 직접 체험하고, 실질적으로 연결되다




2025 메디컨은 단순한 전시를 넘어, 병원과 참가자 간 1:1 시술·제품 상담, 체험형 부스 미션 등이 함께 진행되며 작년과 차별화된 구성을 선보였습니다.
- 지폐 이름 맞추기, 인스타그램 댓글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 수상자에겐 협찬사에서 제공한 푸짐한 경품 증정
- 참가 인플루언서들은 실제 병원 시술권과 제품을 체험하며 브랜드를 직접 경험
이러한 콘텐츠들은 뷰티·헬스케어·관광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MZ세대와 외국인 환자 모두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습니다.
✅ 2025 메디컨만의 차별점과 효과


🚀 2026년, 더 넓은 무대로 갑니다
다가올 2026 메디컨은 해외 현지 환자 유치를 본격 목표로 삼고 있으며,
국내외 병원 및 브랜드와의 협업 범위를 더욱 확장해 나갈 예정입니다.
한국형 의료관광 페스티벌의 글로벌 스탠다드,
메디컨은 이제 시작입니다.